게임 팁
섯다 캐릭터 알고 치면 더 재미있는 섯다 주요인물 10인
섯다의 핵심공략을 자세히 알아둔다면 더 이상 섯다는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자신있게 섯다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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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중후 급할수록 돌아가야지! - 47세 / 부산출신 / 세탁소사장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신념으로 항상 여유와 침착함을 잃지 않음.
다림질 옷의 구김을 펴듯, 마음 속의 구김을 잘 다려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라는 본인 만의 독특한 철학을 갖고 있음.
섯다를 통해 사람을 배우고, 섯다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는 것이 그의 섯다 철학. -
2 정수다 입심으론 절대 안져! - 37세 / 서울출신 / 치킨집사장
한시도 떠들지 못하면 입에 가시가 돋는 수다쟁이 아저씨.
승부에는 져도 입심 만은 최고임을 자부하는 재담꾼.
쉬지 않는 입담으로 상대방을 혼란시켜서 승리를 쟁취한다는
그만의 전략. 하지만 정작 본인이 더 흥분해서 질 때가 많음.
승부보다 어울려 노는 것이 좋아서 섯다를 침. -
3 김무식 구구단 몰라 섯다족보는 알아! - 45세 / 목포출신 / 횟집사장
복잡한 것을 싫어하며 결과에 따라 기분이 매번 달라지는
단순한 성격. 구구단보다 섯다 족보를 먼저 깨우쳤다는 섯다 매니아.
머리를 쓸 줄은모르지만 기싸움에서 지지 않으면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신념파.
땡을 잡은 상대를 끗 만들고도 뻥카로 이겼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함. -
4 신노장 섯다는 정신력이지! - 64세 / 서울출신 / 아파트관리
나이는 들었어도 정신력 만큼은 지지 않는 승부욕을 가진 노장.
고지식함.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정신력이 부족하다며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할아버지. 치매 예방을 위해 섯다를 하지만 가끔 흥분을 하면
크게 돈을 베팅하는 성격.
그렇게 돈을 잃을 때마다 할머니에게 혼나기가 일쑤. -
5 한능청 이기면 좋고 아님 말고! - 32세 / 대전출신 / 과일도매상
어떤 상황에서도 조급해 하지않는 느긋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성격. 이기면 좋은 거고, 아님마는 거쥬라며 섯다는
재미를 위해 칠 뿐 승패에는연연해 하지 않는다.
어떤 도발에도 넘어가지 않는 느긋한 성격이지만 때로는
큰 베팅을 망설임 없이 할 때도 있음. -
6 왕요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 28세 / 서울출신 / 제과점종사
여자라고 얕보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는 터프하고 화통한 성격의 여장부.
인생은 어차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생각으로
과감한 결단력이있으며 소심한 사람을 싫어한다.
땡잡이로 상대방의 땡을 잡을 때 느끼는 희열은 세상 어떤 것보다
짜릿하기 때문에 섯다를 친다고 함. -
7 순애교 져도 너무 즐거운 섯다와~ - 34세 / 전주출신 / 전업주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사는 귀여운 새댁.
정감이 가는 특유의 애교 있는 말투 때문에 이겨도 밉지가 않은
분위기 메이커. 원래는 고스톱을 좋아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놀수 있기 때문에 섯다를 친다고 함. -
8 최엉뚱 섯다 판에 위아래가 어딨어! - 25세 / 서울출신 / 사법고시준비생
앞뒤를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하고 발랄한 성격의 아가씨.
섯다 판에 위아래가 어딨어요라며 당찬 모습을 보여주는 신세대.
가끔 알 수 없는 인터넷 용어를 구사하여 어른들을 당황하게 함.
고시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섯다 만한 게 없다고 함. -
9 신경통 할머니라고 무시하지마! - 63세 / 춘천출신 / 손자봐주기
노년에 큰 욕심도 걱정도 없이 손자 봐줘가면서 하루 하루 사는 재미로 사는
평범한 할머니. 많이 따는 것보다는 오래오래 재미있게 치는 게
목적이라고 함. 할머니라고 무시하는 것을 제일 싫어함.
취미는 노래 부르기와 섯다 치기. -
10 나퉁명 내 사전에 개평은 없어! - 42세 / 부산출신 / 반찬가게 운영
내 사전에 개평이란 없다는 똑부러진 한국형 아줌마.
개평 달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며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돈 계산은 분명히 해야 한다고 함.
질질 시간 끌면서 베팅을 늦게 하는 것도 싫어함.
게임에 지는 것을 싫어하며 돈을 많이 잃은 날은 남편을 구박함.
![[한게임고스톱]섯다 캐릭터 소개!](../../image/@tmp_media04_02.jpg)